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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0.06 아이맥(iMac) 개봉기
  3. 2013.10.06 아이맥(iMac) 개봉기 - 前
  4. 2013.05.16 갤럭시S4 S뷰 커버
  5. 2013.05.12 어둠의 경로

제가 지금 아이맥을 다시 사용하게 된 계기는
몇년동안 오랜 고민과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한것이 큽니다.

특히 거래처쪽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얘기했지만,
저나름 신형맥들에 대해서만은 노코맨트하고 무시해 버렸습니다.

제가 판매한 제품도 아니고 판매할 이유도 없다고 봤고
어설프게 만져보고 안된다고 하는것보단 아예 모른다고 하고
그냥 넘어가는 편이 나을거라고 생각했죠.
PC쪽으로 조립해서 판매하는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한거죠.

하지만, 역시나 인쇄/출판/디자인 쪽에서 매킨토시를 버리긴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잡스도 없는 마당에 제 나름의 결론이긴 하지만요
많이 늦었지만, 이제와서 다시 매킨토시를 만지게 되니 즐겁긴합니다 ㅎ

자 그럼 이제부터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요.
문제되는 부분을 주~욱 나열한 다음 해결한 부분은 해결하고
안되는 부분은 다음으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1. Quark 설치
2. Adobe CS 설치 (Photoshop, Illustrator 필수)
3. 서체 설치 (TTF 포함)
4. Windows와의 파일공유

일단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들입니다.

저게 왜 문제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S/W구입을 포기한 상태라는 점입니다.

음...이점은 상당히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솔직히 털어놓고 얘기하겠습니다.

현재 iMAC 27인치 3.2GHz 제품이 애플스토어에서 239만원에 판매하네요.
QuarkXpress9 Full Pack (아시아서체외450종 포함) 홈페이지에 165만 별도니 181.5만원
서체빠진 제품도 있네요. 97만 별도니 106.7만원이네요.
Quark이 요즘 힘들어서 그런지 현재 20%정도 세일중인가보네요.
Adobe CS6 Design Standard (한글/Mac) 제품이 170.6만원이네요.
제가 10년 넘게 꾸준히 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 컴퓨존에서 판매하는 가격입니다.
서체부분은 좀 복잡한데요. 제가 알기론 Quark 8.0에서 사용했던 서체들을 따로 묶어서
Quark 9.0과 별도로 판매한다고 했습니다. 100만원 정도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현재는 어떻게 파는지 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문제는 윤디자인 같은경우 윤고딕명조포함된 패키지가 홈페이지에서 66만원에 판매됩니다.
산돌은 산돌고딕명조 포함된 패키지가 홈페이지에서 99만원에 판매하네요.
여기에 한양, 한컴 등의 서체들까지 산다면 끝이 없죠.
때문에 서체는 Quark과 함께 판매되는 통합서체를 구입하는것이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아이맥 한대가격이 239만원인데
Quark포함 소프트웨어 가격이 450만원이 넘습니다.
본체가격의 2배 가까이 된다는거죠.
프로모션같이 저렴하게 판매하지 않는한 700만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당연한것이고, 예전 G3/G4 가격도 S/W 프린터 포함하면 1천만원넘게 나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어떻습니까?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1-2명 정도의 소규모 디자인작업을 위해서
컴퓨터 1대에 700만원을 투자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PC와 맥 사용자들의 S/W 구입에 관한 견해는 오래전부터 다르긴 했습니다.
S/W는 당연히 사서 써야 되는쪽이 맥 사용자들이 월등히 높습니다.
그건 안되서라기 보단 사용자 분들의 의식문제입니다.
물론 Quark이나 서체회사들의 불법 S/W단속이 크게 작용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맥을 아예 포기하는 사용자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S/W를 불법으로 써야 한다고 강조하는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사용할 수 있는것이고, 아니면 구입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저작권 문제는 S/W만의 문제는 아니죠.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의 창작물엔 모두 적용이 되는 것이니까요.

휴~ 이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틀동안 아이맥과 MacOS X을 만져보니 역시 디자인 작업은 맥을 써야 뽀대가 날거 같네요 ㅋ
오늘까지 1번 2번 작업은 마쳤구요.
3번은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거 같네요.
4번은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상하게 잘 안되네요.

오늘은 여기까지만...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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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iMac) 개봉기

일상 2013. 10. 6. 22:31

거래처에서 보내온 iMac 27인치입니다.

아파트 3층까지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무겁더군요.

10년만의 매킨토시 새제품을 사용하려니 무척 설레네요.

 

1. 아이맥 포장 상태 전면

2. 아이맥 포장상태 뒷면

3. 아이맥 포장상태 옆면

옆면을 찍은 이유는 포장상태가 직사각형이 아니라 사다리꼴 모양이라는겁니다.

4. 포장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아이맥 본체와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본체 전원

그리고, 간단한 사용설명서, 모니터닦이, 애플스티커입니다.

MacOS X CD를 한참 찾았다는것과 CD롬도 본체에 없다는것에 새삼 놀랐습니다. ㅠ.ㅠ

5. 아이맥 본체 앞면

모니터 화면에 사진찍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ㅋ

6. 아이맥 본체 뒷면

7. 아이맥 뒷면 포트부분입니다.

맨앞의 이어폰짹, SD카드슬롯, USB 포트 4개,

선더볼트(Thunderbolt) 포트 2개, 이더넷 입니다.

선더볼트는 모니터 잭인데요.

HDMI나 DVI포트가 훨씬 대중적일텐데요

가끔 생각하지만, 매킨토시는 이런것에 너무 앞서가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G3/G4에 있는 Firewire/IEEE1394 포트도 PC쪽에선 거의 사용을 안했거든요.

당시 USB보다 빠르다고 했지만, USB 3.0까지 나온상태니 지금은 Firewire보다 훨 빠른거죠.

문제는 현재 G4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USB보다 Firewire포트가 더 빠르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Firewire포트를 계속 사용하는게 좋은데 외장HDD 제품들이 Firewire포트를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2.5인치는 제품이 안나오고 3.5인치도 찾아봐야될 정도죠.

8. 아이맥 옆면 앞부분

정말 이쁘게 잘 빠졌네요^^

9. 아이맥 옆면 뒷부분

앞면처럼 평평한게 아니라 오목합니다.

10. 전원 연결후 부팅된 모습

사양은 Intel i5 2.9Ghz / 8GB RAM / Geforce 660M 512MB / Mac OS 10.8.5 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새 제품이라서 당연히 최신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사양이 모두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네요.

10년 가까이 매킨토시 신제품에 관심이 없어서

이 제품이 언제부터 판매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컴퓨터는 최신제품을 사는것이 당연한건데 구형 제품을 판매되는것 보면 재고떨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킨토시 제품은 주위에 좀 알아보고 구입하시라고 신신당부하겠습니다.

물론 아는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요.

이제는 저한테라도 물어보고 사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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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인가?
잡스 2주기에 아이맥이 나에게로 왔네요^^

컴퓨터를 16bit 교육용 삼성 SPC-1500으로 시작했기에
윈도우와 PC환경만 알았던 나에게 10여년전 iMAC(아이맥)은
충격 그 자체였고, 매킨토시라는 컴퓨터를 알게해 준
첫번째 애플컴퓨터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구형매킨토시 컴퓨터인 G4이하 기종들을 A/S는 하고 있지만,
MacOS X 이후 MacPro, MacBook, iMac 등의 기종들은
여러 여건상 손을 놓은 상태였는데 이제야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10년을 방치해논 개인 홈페이지(iMAC.PE.KR)도 다시 살려봐야겠습니다.ㅋ

최근 몇년동안 거래처나 디자이너분들이 G4를 계속 써야하느냐?
iMac으로 바꿔야 하느냐? 인디자인 PC로 바꿔야 하느냐?
는 질문을 꾸준히 받아왔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였구요.

G4/1.25 - MacOS 9.x의 Quark 3.3 환경을 버려야 함에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지요.
물론 현재의 제 사무실도 마찬가지지만요 ㅎ

결론부터 얘기하면 Quark을 계속 사용할거면 iMac으로 가고
아니라면 인디자인용 PC로 바꾸라고 권해드립니다.
사실 대부분 G4에 PC를 같이 사용하는 환경이라서
G4에 문제가 생기면 문의가 많이오는 편입니다.

요즘 아이폰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사용하는데 문제없죠?
예전의 매킨토시 환경에 비하면 지금은 꿈같은 겁니다.
이제 애플은 누구나 사용할 정도로 대중화 되어 있고
인터넷에 정보공유도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수많은 인쇄/출판 환경에 종사하는 분들께서
매킨토시 환경을 꾸준히 사용하면 되는데 왜 고민을 할까요?

첫번째로 Quark환경이 서서히 줄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체 프로그램인 인디자인 사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때문에 매킨토시쪽보다 PC를 많이 사용하는 결과가 되는것이죠.
물론 PC용 Quark도 있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을 안하더군요.

두번째로 비용적인 면인데요.
PC로 바꾸는 하드웨어적인 비용절감도 있지만,
Photoshop, Illustrator를 같이 사용하는 환경이다보니
Adobe소프트웨어 하나만으로 끝나는것이죠.
Quark을 구입안해도 되니 추가비용을 소비할 필요가 없죠.

마지막으로 서비스적인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렉스 시절부터 매킨토시의 A/S는 정말 악명이 높았습니다.
저 나름 여기에 한몫을 한것 같기도 한데요 ㅋ

애플코리아가 들어오면 개선될거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국내현실은 전혀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삼성,LG 서비스에 길들여진 사용자들이
애플컴퓨터서비스를 받아본분들은 아마 치를 떨었을겁니다.^^

현재는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 사용자가 많아 좋아지긴 했습니다.
매킨토시의 수요와 공급 문제이기도 하지만
동네마나 거의 하나씩 있는 PC A/S와는 비교할 수가 없겠죠.

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하지만,
예전의 매킨토시 환경보다는 훨씬 나아진건 사실입니다.

iMAC - PC / MacOS X - Windows / Quark - Indesign
서로의 장단점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10여년만에 매킨토시관련 글을 올리게되니 흥분이 된 나머지
중구난방으로 떠든것같아 죄송하구요ㅠ.ㅠ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구요.
이제 iMac개봉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 요이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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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S뷰 커버

일상 2013. 5. 16. 19:11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끝에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이벤트로 주는거라 맘편하게 충분히 기다려보려곤 했지만

2주넘게 아무 연락도 없고해서 월요일에 티월드샵에 문의를 하니

내일 보내준다고 문자가 바로 오더군요.

어제 택배가 왔는데 새벽에 늦게 들어가서 오늘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갤럭시S4에만 존재하는 악세사리인 S뷰커버입니다.

 

 1. 포장상태입니다.

 2. 포장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3. 안쪽면

 4. 뒷쪽면

 5. 핸드폰에 장착한 상태입니다.

기존 커버보다 더 쉽고 부드럽게 장착이 되더군요.

핸드폰과 너무도 딱 맞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S뷰 커버의 가장 큰 장점은 커버를 닫으면 자동으로 시계와 날짜가 나온다는거죠!!

정말 편합니다. 화면은 7초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6. 또 하나의 장점은 전화가 올때 커버를 열지 않고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커버를 씌우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를 받다가 핸드폰이 볼에 닫아서 녹음버튼이 자주 눌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문제가 말끔히 해결이 되었네요. 볼에 닫아도 끈적이지 않아요^^

단점이라기 보단 아쉬운 부분이 몇가지 있네요.

음악을 들을때 일시정지 / 재생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뷰 화면이 보이는 상태에선 핸드폰을 뒤집어도 음악이 멈춥니다.

다시 재생하려면 커버를 열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문자확인인데요.

문자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카톡문자는 글씨도 작고 너무 빨리 지나가 확인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버에 있는 액정이 먼지같은 지문에 잘 뭍고 깨끗하게 딱이지가 않네요.

휴대폰에 덮어 놨을때는 잘 안보이는데 펴보니 지져분해 보여요.

어떻게 닦아야 할지 고민중...

전체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기능들이 추가되고 개선될수록 갤럭시S4에 꼭 필요한 악세사리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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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

일상 2013. 5. 12. 19:04

오래전엔 어둠의 자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던것 같습니다.

클럽운영도 해보고 온라인상에서 많은 회원들과 친분을 쌓았었죠.

현재도 모 클럽의 운영진으로 있지만, 실질적으로 활동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웹스토리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3대 PC통신업체 모두에서 웹하드 서비스를 했었죠.

하이텔(아이디스크), 천리안(디스크팟), 나우누리(피디박스)

수많은 클럽들이 이곳에서 암암리에 운영을 하고 있었지만,

저작권 문제가 계속 발생하면서 모든 사이트들은 퍠쇄되거나 매각되었습니다.

현재도 수많은 웹스토리지 업체들이 있지만,

작년부터 시행된 웹하드 등록제의 영향으로 예전같이 활발한 활동을 하긴 어렵게 되었습니다.

요즘의 대세는 단연 P2P서비스인 토렌토 사이트일 겁니다.

P2P서비스는 개인대 개인간의 파일공유이기에 무료서비스 입니다.

웹하드 업체에서의 패킷이나 정액권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서비스라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자료의 씨앗파일을 찾아야 되고 검증이 되지 않은 자료들이 많으며,

공유하는 컴퓨터가 모두 없어지거나 멈추면 그 자료는 다운받을 수 없게 됩니다.

구글을 이용해서 토렌토 자료를 구하실때는 특히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의 악성코드로 인해 바이러스가 걸릴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 단점들이 있다고 해도 최근의 자료공유는 단연 토렌토일거라 생각됩니다.

아래 토렌토 자료 공유 사이트 몇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윈도우 포럼 - 유틸리티 공유 사이트

 

2. 이토렌토 - 토렌토 공유 사이트

 

 3. 토렌토알지 - 토렌토 공유 사이트

 

4. 빗스눕 - 토렌토 검색 서비스

 

5. 미르디스크 - 웹하드 서비스

 

마지막 웹하드 업체인 미르디스크는 최근까지 제가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대형클럽도 있고, 회원등급에 따라 자료를 쉽고 편하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클럽운영이 다소 폐쇄적이긴 합니다.

토렌토로 자료를 받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게 마련입니다.

해서 저는 유료서비스인 웹하드를 한곳정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럽이 존재하는 곳일수록 자료검증이 잘 되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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